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숙취해소 브랜드 알디콤이 웹 채널 '네고왕' 출연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새로운 진행자인 가수 장윤정과 함께 진행한 이번 협상을 통해 알디콤은 브랜드 론칭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할인율이 76%를 적용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단순히 가격을 낮추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본인의 음주 전후 컨디션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휴대성을 강조한 '알디콤 A'부터 함량을 강화한 '알디콤 Plus' ,'알디콤V' 등 전 스틱형 제품군이 포함되었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 기간에는 소액 구매(1만 원 이상) 시에도 배송비 면제가 되며, 구매 금액별 선착순 증정품 등 풍성한 리워드가 마련됐다.
알디콤의 경쟁력은 독자적인 성분 배합 기술에 있다. 한방 성분 10종을 배합하여 설계한 특허 조성물 A-HAT(특허 제10-2661871호)는 숙취의 근본적인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 분해에 주력한다. 고농축 액상 제형으로 제조되어 체내 흡수 속도를 고려했으며, 일상에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 파우치 형식을 채택했다.
권영민 에이피크 대표는 "이번 프로모션은 방송에서 제안된 소비자 의견을 수렴하여 기획되었다"며, "특허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접근성을 높여 실질적인 사용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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