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지] hy·롯데GRS·KGC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4월17일 식음료업계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소식.


hy는 '메치니코프 오곡 씨리얼'을 출시하며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999년 출시된 '메치니코프 씨리얼'의 재출시 요청을 반영해 기획됐다. 지난해 12월 브랜드 리뉴얼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재출시 요구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오곡 씨리얼은 귀리, 쌀, 보리, 현미, 밤 등 5가지 곡물을 담은 발효유 제품이다. 식이섬유 5g을 함유해 포만감을 높였으며, 아침 식사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곡물의 고소한 풍미와 발효유의 산뜻함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hy가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3종(HY7017, HY8002, HY2782)이 포함됐다. 각 균주는 고유 번호로 관리되며 기능성과 안전성 식별에 활용된다.

신제품은 온·오프라인 주요 유통 채널에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브랜드 롯데리아가 셰프 이찬양과 협업한 신제품 '번트비프버거'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브랜드 콘셉트 'TTF(Taste The Fun)'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기존 프랜차이즈 버거와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번트비프버거는 훈연 풍미를 강조한 제품이다. 오징어 먹물을 활용한 블랙 번과 치즈를 구워 올린 번을 사용했다. 패티 아래에는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을 더해 감칠맛을 높였다.

버거와 함께 '브라운버터 오일'을 별도로 제공하는 점도 특징이다. 소비자가 직접 뿌려 먹는 방식으로 풍미를 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품은 이날부터 전국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정관장이 갱년기 여성 건강 브랜드 '화애락'의 광고모델로 배우 김성령을 재선정하고 가정의 달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모델 재선정은 기존 브랜드와 모델 간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김성령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신규 TV 광고는 김성령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홍삼의 기능성과 제품 특징을 강조하며 갱년기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정관장은 이날부터 오는 5월16일까지 '화애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요 제품 구매 시 할인과 체험 제품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에브리타임', '화애락', '기다림' 등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통합 캠페인도 운영한다. 할인 혜택과 재구매 쿠폰, 사은품 증정 등을 포함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QR을 통한 신규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샘플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동후디스가 건강기능식품 '스위스에너지 멀티빗'을 오는 20일 CJ온스타일을 통해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스위스에서 생산된 멀티비타민으로, 1일 1캡슐 섭취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위스니스(Swissness)' 기준을 충족한 제품으로, 현재 전 세계 50여 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캡슐 1개에는 약 600μm 크기의 마이크로 캡슐 800개가 포함됐다. 노란색 캡슐에는 비타민 D·E 등 비타민 12종이, 갈색 캡슐에는 아연을 포함한 미네랄 8종이 담겼다. 1회 섭취로 총 20종의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제품에는 2중 쉘락 코팅 펠렛 기술이 적용됐다. 영양 성분이 위산에서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전달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영양소 손실을 줄이고 공복 상태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올가홀푸드가 프리미엄 베이커리 '검정콩 간식빵' 3종을 출시한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는 팥과 콩 등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원재료를 중시하는 웰니스 소비 트렌드 확산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제품은 'ORGA 검정콩 단팥빵', 'ORGA 검정콩 소보로빵', 'ORGA 검정콩 크림빵'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검정약콩과 팥을 활용해 전통 식재료를 간편한 간식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원재료는 국산 검정약콩, 유기농 밀가루, 무항생제 계란, 뉴질랜드산 버터 등을 사용했다. 반죽에는 우유 대신 검정콩 두유를 넣어 풍미를 강화했다.

당 함량은 제품별로 7~9g 수준이다. 과도한 단맛을 줄이고 원재료의 풍미를 살린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소비자 취향에 맞춰 식감과 구성에 차이를 뒀다. 단팥빵은 통팥 앙금을 사용했고, 소보로빵은 바삭함과 촉촉함을 강조했다. 크림빵은 검정약콩 크림을 채워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풀무원푸드머스가 퓨전 핫도그 '풀스쿡 오픈도그' 2종(콘마요·칠리)을 출시했다.

최근 개학 이후 학생들의 활동량이 증가하고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서,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 대용 간식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는 간편식과 간식 요소를 결합한 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한국식 핫도그와 뉴욕식 핫도그를 결합한 형태다. 튀긴 빵을 세로로 절개한 뒤, 소시지와 토핑을 넣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빵 사이에는 국내산 돈육 소시지와 소스, 슈레드 치즈를 담아 식감을 강조했다.

스틱 없이 빵 형태로 제작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제품은 '단짠'과 '스위시(SWICY)' 트렌드를 반영해 콘마요와 칠리 2종으로 출시됐다. 조리는 별도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700W 기준)에서 약 2분 20초면 가능하다.

더본코리아(475560)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시즌 한정 '통단팥 메뉴'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통단팥과 인절미를 활용한 디저트 메뉴로, 여름철 수요를 겨냥했다. 달콤한 단팥과 고소한 인절미를 조합해 식감과 풍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통단팥쉐이크', '통단팥율무쉐이크', '통단팥컵빙'으로 구성됐다. 통단팥쉐이크는 우유 베이스에 단팥을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통단팥율무쉐이크는 율무파우더를 더해 담백한 풍미를 강조했다. 두 제품 모두 인절미 토핑을 얹어 식감을 보완했다.

컵빙수 형태의 '통단팥컵빙'은 간얼음에 우유와 연유를 더하고, 통단팥과 인절미, 미숫가루를 토핑으로 올린 제품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용량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매장에서 판매된다.


폰타나가 당류를 0g으로 낮춘 '제로슈거 드레싱'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참깨, 오리엔탈, 시저, 사우전아일랜드 등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당류는 0g이며, 칼로리는 주요 브랜드 대비 최대 50% 낮췄다(소매점 채널 기준).

참깨 드레싱은 참깨와 검은깨, 캐슈넛, 땅콩 등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강조했다. 발효식초와 올리브유를 더해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오리엔탈 드레싱은 양조간장과 허브, 레몬주스를 조합해 깔끔한 맛을 살렸다. 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기본 풍미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시저 드레싱은 파마산, 로마노, 그라나파다노 등 치즈 3종과 마늘, 양파, 베이컨칩을 더해 감칠맛을 강화했다. 홀그레인 머스타드로 식감을 보완했다.

사우전아일랜드 드레싱은 토마토와 오이피클, 식초, 허브를 활용해 새콤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 네이버 스토어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할인 판매와 함께 레시피 시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워홈이 별미 김치 신제품 '갓석박지'를 코스트코 전용으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석박지와 갓김치를 결합한 제품으로, 복합적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 배추김치 외 다양한 김치를 찾는 수요를 겨냥했다.

갓석박지는 국산 무로 담근 석박지에 갓을 더해 식감과 풍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아삭한 식감과 알싸한 맛, 시원한 감칠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원재료는 제철 갓과 무, 고춧가루, 생강 등 국산 농산물을 사용했다. 별도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도록 손질해 간편성을 높였다.

국밥, 탕류, 면 요리 등 다양한 메뉴와의 조합을 고려해 개발됐다. 국물 요리의 풍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식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제품은 전국 코스트코 매장 19곳(양평점 제외)에서 판매된다. 2~4인 가구를 고려한 용량으로 구성됐다. 4월30일부터 5월3일까지 시식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즌 한정 케이크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파란 기적을 피워준 당신에게'를 테마로 기획됐다. 감사와 축하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을 겨냥한 구성이다.

대표 제품 '파란장미 케이크'는 파란 장미를 모티브로 했다. 화이트 가나슈 시트에 피치·리치 콤포트와 열대과일 커스터드를 더해 상큼함과 부드러움을 강조했다. 상단에는 파란 장미 장식을 올렸고, 패키지에는 메시지를 적용했다.

함께 출시되는 '티아라 케이크'는 장식 요소를 강조한 제품이다. 실버 티아라 장식을 더해 시각적 포인트를 강화했다. 베이크드 치즈케이크를 기반으로 치즈 크림과 블루베리·산딸기 콤포트를 더해 풍미를 높였다.

제품은 가정의 달 기념일과 생일 등 다양한 수요를 겨냥해 출시된다.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여름 시즌 메뉴 '열무막국수'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계절 수요에 맞춘 한정 메뉴다. 매년 여름 선보이는 메뉴로, 국내산 열무를 사용해 식감과 제철 풍미를 강조했다.

열무는 자체 레시피로 숙성해 감칠맛을 더했다. 동치미 육수를 더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면은 메밀면을 사용했다. 더운 날씨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뉴는 단품과 세트로 나뉜다. '열무막국수' 단품과 함께 보쌈 수육을 곁들인 '열무막국수 보쌈반상', '열무막국수 보쌈세트'로 구성됐다.

기존 메뉴 '실비보쌈'과의 조합도 고려했다. 매운맛과 시원한 맛의 균형을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프링글스가 하트 모양 신제품 '프링글스 하트 미니로즈'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출시한다.

신제품은 브랜드 출시 이후 처음으로 형태를 변경한 제품이다. 기존 말안장 형태 대신 한입 크기의 하트 모양을 적용했다.

로즈 오일 향과 바닐라 풍미를 결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색상은 비트 추출 색소를 활용해 로즈 핑크 톤으로 구현했다.

제품은 사전 판매에서도 반응을 보였다. 네이버스토어 선런칭 물량이 하루 만에 완판됐다.

정식 제품은 4월20일부터 5월까지 한정 판매된다.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메가박스와의 협업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을 활용한 '토핑 팝콘'을 4월 27일부터 전국 42개 지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프링글스는 한국을 글로벌 최초 출시 국가로 선정했다. K-컬처 확산과 트렌드 수용도가 높은 소비 특성을 고려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농심(004370)이 베이커리 스낵 브랜드 '빵부장'의 신제품 '빵부장 솔티꽈배기'를 오는 27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기존 크루아상 형태에서 벗어나 꽈배기 모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형태 변화를 통해 제품 차별화를 시도했다.

맛은 달콤한 카라멜과 짭짤한 소금을 결합해 '단짠' 조합을 구현했다. 페이스트리 식감을 살려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다.

빵부장은 빵의 맛과 형태를 스낵으로 구현한 브랜드다. 2023년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3200만봉을 기록했다.


던킨이 초대형 음료 '자이언트 버킷'을 봄·여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

신제품은 약 1.4L 용량으로, 기존 스몰 사이즈 대비 약 4배 크기다. 대용량 음료 수요와 여름철 아이스 음료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손잡이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올해 2월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이후 '양동이 커피'로 화제를 모았다. 국내 소비자 관심이 이어지면서 한국 출시로 확대됐다.

제품은 '자이언트 버킷 아메리카노'와 '자이언트 버킷 피치' 2종으로 구성됐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 아이스 블렌드, 디카페인 블렌드 중 선택 가능하다.

제품은 일부 매장에서 선출시된 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일부 매장에서 아메리카노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앱 쿠폰을 통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런치박스' 3종과 '사전 예약' 서비스를 도입했다.

신제품 '런치박스'는 대표 메뉴를 간편식 형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단체 주문 수요를 겨냥해 기업 행사, 워크숍, 야외 활동 등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3종 모두 부시맨브레드, 가든샐러드, 김치볶음밥이 공통으로 포함된다. '카카두 그릴러&샐러드 박스'는 카카두 그릴러와 치킨 핑거로 구성됐다. '카카두 그릴러&파스타 박스'와 '짐붐바 스테이크&파스타 박스'는 각각 메인 메뉴에 파스타를 더한 구성이다.

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10개 이상부터 주문 가능하다. 전화와 앱을 통해 당일 또는 사전 예약 주문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사전 예약' 서비스도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 맞춰 포장 또는 배달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예약은 공식 앱에서 가능하다. 당일부터 최대 7일 이내 일정 선택이 가능하며, 15분 단위로 시간 지정이 가능하다. 포장은 현장 결제, 배달은 앱 결제를 지원한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 '블라썸 치크닉'을 운영한다.

행사는 26일까지 약 열흘간 진행된다. 교촌그룹 주요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콘셉트는 '치크닉(치킨+피크닉)'이다. 봄 시즌 감성을 반영해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현장에서는 팝업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청귤순살', '허니갈릭순살', '칠리&나쵸순살' 등 순살치킨 3종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수제맥주와 전통주 세트 등 페어링 상품도 판매한다.

방문객 참여 이벤트도 운영한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협업 스낵을 증정하고, SNS 이벤트 참여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시음 행사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팝업에는 교촌치킨을 비롯해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 소스 기업 'BHNBIO', 식초 제조사 '케이앤피푸드'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리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투어는 2022년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에 열리는 공연이다.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 진행될 예정이다.

아리는 스폰서 참여를 통해 브랜드 노출 확대에 나선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브랜드 소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방문객 대상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일부 투어 도시에는 별도 'ARIH ZONE'을 마련한다. 공연장 외 공간에서 추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협업을 글로벌 시장 확대의 계기로 보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해외 소비자 접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아리는 팔도와 hy가 공동 기획한 식음료 브랜드다. 제품 콘셉트와 디자인 개발 과정에 아티스트 의견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대상웰라이프가 '뉴케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전지현을 발탁하고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 단위 영양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생애주기별 제품 전략에서 확장해 통합 영양 솔루션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목적이다.

캠페인 영상은 종합편과 제품별 편으로 구성됐다. '뉴케어 올프로틴', '뉴케어 마이키즈', '뉴케어 액티브'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총 4편이 제작됐다. 광고는 17일부터 TV와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

메시지는 가족 중심이다. 개인을 넘어 가족 전체의 영양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고에는 전지현이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담겼다. 제품 섭취 상황과 활용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상웰라이프는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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