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남보라(37)가 임신 출산을 두 달 앞둔 몸무게를 공개했다.
남보라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매일 아침 몸무게 체크…! 드디어 58kg을 넘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맨발로 체중계 위에 올라선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가 표시한 남보라의 몸무게는 58.3kg이다. 앞서 한 달 째 체중 변화 없이 몸무게 57.6kg이라는 고민을 전했던 만큼, 의미있는 변화를 맞은 남보라의 기쁨이 느껴진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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