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나이 조작 의혹까지…"이 얼굴이 50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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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고현정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현정이 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전시도 보고, 친구들과 커피도 마시고, 햇빛도 만나고…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현정이 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고현정 SNS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따뜻한 햇살이 스며드는 공간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핑크 스트라이프 셔츠에 긴 웨이브 헤어를 매치한 그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화사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은은한 미소와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고현정이 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고현정 SNS

1971년생인 고현정은 올해 만 55세로, 여전히 변함없는 피부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미소가 힐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고현정이 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고현정 SNS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프로모션을 위해 내한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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