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건강한 일상 루틴 설계, 이게 강남 스타일!”…웰니스하우스서울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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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하우스서울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프리미엄 피부클리닉 ‘엠레드’로 유명인사가 된 현직 의사 최두영 AAC홀딩스 대표가 병원치료와 함께 매일의 피부 관리, 식습관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공간 ‘웰니스하우스서울’을 야심차게 론칭했다.

강남역 5분 거리, 블록77빌딩에 전용면적 약 2660㎡ 규모로 문 연 웰니스하우스서울은 1층 △스토어 △카페 스웰니시, 지하1층 △윔 클리닉 & 윔 센터, 지하2층 △더나 클리닉으로 구성돼 있다.

이 4가지 공간을 데이터·바이오해킹 인사이트 기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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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층은 스토어와 카페로 뷰티·헬스 제품과 식음료를 취급하는 공간이다. 이곳의 차별점은 방문시 AI(인공지능) 진단 기기를 통해 피부와 컨디션을 측정하고, 이렇게 생성된 데이터에 따라 스토어에서는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스웰니시에서는 필요로 하는 메뉴를 제안한다.

최두영 대표는 “일상이 쌓여 나를 형성한다”며 “진료 현장에서 체감한 ‘일상적 관리의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매일의 피부 관리와 식습관이 유기적으로 뒷받침되는 솔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웰니스하우스서울은 개인의 상태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강한 수명을 늘리는 ‘롱제비티(Longevity)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도심형 복합 웰니스 공간으로 설계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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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윔 클리닉과 윔센터에서는 보다 정밀한 데이터를 측정한다.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관리되며, 스토어와 카페를 추후 방문 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최두영 대표는 “방문객은 자신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하며, 현 상태에 최적화된 제품과 식단을 통해 ‘나만의 건강 루틴’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페 스웰니시에서는 데이터가 미식이 되는 순간을 체험할 수 있다. ‘무엇을 마실까’가 아닌 ‘지금 나에게 맞는 선택은 무엇인가’를 제안하기 때문이다.

웰니스 메뉴 라인업으로 △글루타치온이 포함된 ‘글로우 블렌드 아메리카노’와 △콜라겐 펩타이드 베이스의 ‘리프팅 스트로베리 스무디’ △휴식과 리프레시를 돕는 ‘블루 스피루리나 카밍 라떼’ △내과 전문의 우창윤 원장의 윔 쉐이크를 활용한 ‘노 스파이크 그레인 라떼’ 등이 있다.

최두영 대표는 “건강과 아름다움은 병원을 나서는 순간 끝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어떻게 먹고 바르며 생활하는지에 따라 완성된다”며 “웰니스하우스서울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가장 감각적이고 지속 가능한 롱제비티 라이프스타일 케어의 기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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