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무당' 노슬비, 매화도령과 ♥커플 응원 쏟아졌지만…"친동생 닮았다"

마이데일리
무속인 노슬비, 노슬비와 매화도령/노슬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무속인 노슬비(28·노주은)가 매화도령과의 열애 가능성을 직접 부인했다.

노슬비는 6일 자신의 계정에 매화도령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 '운명전쟁49'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 속 노슬비와 매화도령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다정하게 밀착한 채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연인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두 사람을 응원하는 댓글이 쏟아졌고, 연인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하지만 노슬비는 한 네티즌의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커플이 되고 싶지 않나"라는 댓글에 "매화는 내 친동생과 너무 닮아서 이성적인 마음이 안 간다"고 답하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노슬비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임신한 뒤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 사연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MZ 무당'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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