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본업 복귀 "연극 포스터 촬영"

마이데일리
배우 임주환/임주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임주환이 연극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8일 임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렁스 포스터 촬영"이라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임주환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좋은 하루 보내", "잘생겼다", "옷 너무 잘 어울린다", "웃는 모습 예뻐요" 등 댓글을 남겼다.

임주환은 2004년 데뷔 후 드라마 '눈의 여왕', '탐나는도다', '못난이 주의보',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영화 '기술자들', '브로커' 등에 출연했다. 오는 5월 23일에는 연극 '렁스' 개막을 앞두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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