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김신영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나 혼자 산다' 측은 8일 공식 계정에 "술, 담배, 커피 안 하는 사람은 뭐로 스트레스 푸나요?"라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햅삐햅삐' 회원님들의 사진을 공유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신영은 전현무, 기안84, 박지현, 코드 쿤스트 등과 함께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작진은 "먹어서 행복한 신영 회원님을 보며 스트레스를 풀어보자"라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신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펼치는 '폭풍 먹방'은 물론, 테마별로 정리된 '데님 방'과 '옷방' 등 집안을 가득 채운 다채로운 아이템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과거 44kg을 감량해 13년간 유지해왔던 그는 최근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네티즌은 예고편 댓글에 "고정 가자", "김신영 기대된다", "희극인 많이 출연시켜라"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최근 출연진 변화 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나 혼자 산다'가 새롭게 합류한 김신영의 에너지를 통해 어떤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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