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8일 홈 최종전서 '메리루스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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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루스데이./안양 정관장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프로농구단은 "8일 안양 홈경기에서 메리루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매일 빛나는 나만의 루틴'이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게 건강 루틴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나만의 승리 루틴을 알려줘'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기전까지 댓글로 각자의 직관 승리 루틴을 올리면 경기중 5명을 선정하여 메리루스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전에 치어리더가 직접 관중석을 찾아가는 돌림판 이벤트를 비롯, 경기중 전광판 퀴즈,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메리루스를 만날 수 있다.

메리루스는 2014년 첫 출시 후 9개월 만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액상 제형의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브랜드다.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단은 정규리그 2위를 확정하고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 8일 안양에서 SK를 상대로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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