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얼마 전 태어난 쌍둥이 아빠의 근황을 전한다.
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4회에서는 '육체'를 주제로 귀묘객(客) 김경진,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안근영이 출연한다.

지난 2월 '쌍둥이 아빠'가 된 김경진은 “조리원 졸업하고 현실 육아 3일 차다. 잠을 못 자서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육아 중 촬영을 나왔음을 전한다. MC 이국주가 “녹화 시간을 늘릴까, 줄일까?”라고 묻자, 김경진은 “많이 늘려야지”라며 너스레를 떤다.
그런가 하면 김경진은 "굉장히 힘들고 찌들어 있을 때 좋은 일이 생긴다"며 밤을 새우고 개그맨 시험을 보러 갔는데 합격한 일화를 전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경진은 2020년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 전수민과 결혼했다. 지난 2월 결혼 6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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