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건강기능식품 맥스컷과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알렸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2026시즌 동안 유니폼 왼쪽 어깨에 맥스컷 광고 패치를 부착하고 외야 펜스에도 브랜드 광고를 노출한다. 맥스컷은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맥스컷과 동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가 모두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마케팅으로 팬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맥스컷 관계자는 "올해 키움과 첫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팬분들이 맥스컷을 직접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맥스컷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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