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박미경 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2026 한우 명예홍보다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뒤 민경천(왼쪽)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확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홍보 주체로, 올해는 기존 13인과 신규 3인이 함께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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