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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레페토 제공 |
매년 4월 7일 진행되는 ‘레페토 발레데이’는 메종 레페토의 첫 시작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7년 로즈 레페토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안무가이자 아들인 롤랑 프티를 위해, 파리 국립 오페라 인근에 작은 아뜰리에에서 첫 번째 발레 슈즈를 제작했다.
이후 뛰어난 기술력으로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의 무용수들을 위한 발레 슈즈를 제작하며 무용계에서 명성을 쌓은 레페토는, 세계적인 프랑스 배우 브리짓 바르도의 요청으로 플랫 슈즈 ‘산드리옹’을 선보였다. 이는 발레 토슈즈를 모티브로 한 슈즈의 첫 사례가 되어 레페토만의 독보적인 컬렉션을 본격적으로 알리게 되었다.
오는 7일 단 하루 동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는 발레데이를 기념하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발레, 댄스백 및 애슬레저 컬렉션을 포함한 주요 라인업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레페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플래그십 스토어인 메종 레페토 서울에서 단독 특별 행사를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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