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마티 슈프림'이 상반기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마티 슈프림'은 '굿타임' '언컷 젬' 조쉬 사프디 감독 신작으로,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은 물론 제작까지 참여한 작품이다.
'마티 슈프림'은 1950년대를 배경으로 위대한 꿈을 꾸는 탁구 선수 ‘마티’의 숨 가쁜 여정을 담는다.
2025년 크리스마스 미국에서 개봉해 전 세계 44관왕, 287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는 영예를 얻으며 탄탄한 작품성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약 1억 8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뛰어 넘고 A24 최고 흥행작 자리에 오르는 붐을 일으켰다.
한국 관객들 사이에서도 개봉 염원이 이어진 가운데, 영화사 오드(AUD)가 '마티 슈프림'의 수입을 확정하면서 국내 관객들도 작품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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