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거미 측이 최근 온라인상 확산된 허위 공연 정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거미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4일 “거미 콘서트와 관련하여 애플 뮤직(Apple Music) 내에 사실과 다른 정보가 게시된 것이 확인됐다. 해당 내용은 당사 및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허위 정보”라고 공식 채널에 입장문을 게시했다.
이어 “당사에서 발표하지 않은 공연, 일정, 티켓 정보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 공식 공연 정보는 반드시 소속사 공식 채널, 아티스트 SNS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현재 확산 중인 정보에 대해서는 “해당 플랫폼 측에 삭제를 요청한 상태이며, 신속히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뉴욕과 브라질 등에서 열리는 것으로 기재된 공연 일정 위에 ‘FAKE(가짜)’라는 문구를 새긴 캡쳐본으로 팬들의 혼선을 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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