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쉬는 날도 예쁨으로 채웠다…"♥엄마 손 빼꼼, 꽃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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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유로운 봄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송혜교는 개인 SNS 스토리에 "엄마랑 꽃 심기", "엄마 손♥"이라는 글과 함께 정원에 꽃을 심는 모습을 공개했다. 송혜교의 모친은 맨손으로 흙을 고르며 능숙하게 식물을 심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 송혜교는 "내가 좋아하는 작약. 내년에 만나", "넌 곧 만나^^"라며 꽃들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봄을 맞은 송혜교 모녀의 '소확행'이 미소를 자아낸다.

송혜교 SNS송혜교 SNS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 노희경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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