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서인영이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여동생 서해영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새로 이사한 보금자리와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영상에서 서인영은 거실 한편에 놓인 가족사진을 소개했다.

사진을 본 제작진이 "동생분이 너무 미인이시다"라며 감탄하자 서인영은 "다들 그렇게 말한다. 사실 내 동생이 나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했다"라며 동생의 외모를 치켜세웠다. 이어 "동생이 바로 옆 동으로 이사 와서 거의 매일 우리 집에 온다"며 "비밀번호를 누르고 그냥 들어올 정도로 가깝게 지낸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의 여동생 서해영은 과거에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은 11년 전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동반 출연했으며, 당시 서해영은 '잠실 얼짱' 출신으로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3일 오전 기준 조회수 220만 회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서인영은 단 두 개의 영상만으로 구독자 22만 명을 달성, '실버 버튼' 조건을 단숨에 충족하며 변함없는 스타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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