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시스루 '언더붑'…제니, 2,650,000원 대 드레스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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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지난 4월 1일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산에서 열린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디자이너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의 런치 행사에 참석했다. /자크뮈스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과감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패셔니스타다운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제니는 지난 4월 1일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산에서 열린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디자이너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의 런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자크뮈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특히 제니는 몸매 라인이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과감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패셔니스타다운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자크뮈스 소셜미디어

가슴 아래 라인을 노출하는 '언더붑(Underboob)' 연출로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풍성한 롱 웨이브 헤어와 미니백을 매치해 특유의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날 제니가 선보인 럭셔리한 패션 아이템들도 화제를 모았다.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는 약 265만원대, 미니백은 227만원대, 슈즈는 145만원대로 알려졌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제니는 향후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인 시카고', 일본 '서머소닉 2026' 등 주요 해외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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