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복근 없어졌다"…이 몸매로? 네티즌 "기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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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가 '복근 망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 강소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강소라가 '복근 망언'으로 화제를 모으며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지금은 사라진 복근… 다시 돌아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크롭 기장의 반팔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묶은 머리와 환한 미소까지 더해지며 건강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소라가 '복근 망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 강소라 SNS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선명하게 드러난 '11자 복근'이었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부 근육이 돋보이며,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몸매를 뽐냈다.

하지만 강소라는 해당 사진에 "복근이 사라졌다"는 취지의 멘트를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 또렷한 복근이 보이는 상태였기 때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게 사라진 거면 우리는 뭐냐", "완벽한데 더 욕심내네", "자극 제대로 받는다" 등 유쾌한 반응을 쏟아냈다.

강소라가 '복근 망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 강소라 SNS

특히 한 팬이 "복근 있는데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강소라는 "2주 전 사진"이라고 직접 답하며 솔직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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