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세원 지엔에이 대표, '제53회 상공의 날' 산자부 장관 표창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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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금융부 곽세원 대표 / 지엔에이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모빌리티 금융 전문 기업 (주)지엔에이의 신차금융부서 곽세원 대표이사가 '제53회 상공의 날'을 맞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국가 경제 및 상공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포상이다.

곽세원 대표는 급변하는 금융 시장에서 하재준 의장을 필두로 한 경영진의 전략적 로드맵에 따라 디지털 전환(DX)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기존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를 데이터 기반 운영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하고, 고도화된 플랫폼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

단순한 재무적 성과를 넘어 일자리 창출과 상생 경영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지엔에이는 청년 인재를 적극 채용하고 체계적인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용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해 왔다. 아울러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정기 교육을 진행하고, 취약계층 대상의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엔에이는 "이번 수상은 기술적 성취와 윤리적 책임을 중요시 하는 기업 철학이 인정받은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모빌리티 금융의 선진화를 선도하며 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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