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김진경, 임신 30주차에도 굴욕없는 모델 포스…당당한 D라인 공개

마이데일리
모델 김진경이 근황을 전했다. / 김진경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모델 김진경이 임신 30주 차 근황을 공개하며 만삭 몸매를 드러냈다.

김진경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30weeks'(+30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핑크색 긴팔 티셔츠와 바지를 입은 그는 볼록하게 나온 D라인에 손을 얹는 등 당당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임신 30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옅은 화장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임신 30주임에도 불구하고 옅은 화장으로 청초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델 김진경이 근황을 전했다. / 김진경 소셜미디어

이 같은 근황에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진경아 축복해"라는 댓글로 애정을 전했고,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루피"라며 닮은 꼴 캐릭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 또한 "임산부가 너무 예쁘다" "누가 애기 엄마야" "배가 어디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축구선수 김슨규와 결혼했으며, 2025년 SBS 연애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최우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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