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미리 대비하세요”…교원 웰스, 21L 대용량 제습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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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웰스 제습기’. /교원 웰스

[마이데일리 = 심지원 기자] 교원 웰스가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제습 성능을 강화한 신형 제습기를 선보인다.

교원 웰스는 ‘웰스 제습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014년 모델 이후 12년 만에 출시되는 제품으로, 하루 최대 21리터(L)의 제습 능력을 갖췄다. 기존 모델 대비 제습 용량을 8L나 늘려, 28평형 규모의 넓은 거실 공간까지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습 모드는 △자동 △정음 △터보 △의류건조 4가지로, 자동모드는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동작하며 터보 모드는 설정 습도 도달 시까지 최대 풍량으로 제습한다.

사용 편의성도 개선됐다. 5.3L 대용량 물통을 탑재해 물 비움 횟수가 적어졌으며 호스를 연결하면 물통을 비우지 않고 연속 배수가 가능하다. 내부 자동 건조 기능은 작동 종료 후 내부 습기를 없애준다.

이와 함께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도 적용돼 제습 효율은 높이고,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전력 소모를 줄였다.

해당 제품은 방문관리 혹은 자가관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방문관리의 경우 전문가의 케어 서비스를 받는다. 구체적으로는 웰스매니저가 12개월마다 외관을 포함한 상부 그릴과 프리필터를 청소해주며, 제습기 전용 필터도 정기적으로 제공받는다. 관리 유형에 따라 물통도 교체받을수 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제습 성능과 에너지 효율, 편의 기능 삼박자를 갖춘 이번 신제품은 고객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마철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출시했다”며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으로 이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활 전반의 웰니스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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