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본격적으로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1일 류화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럽스타그램 시작"이라며 예비남편의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손을 맞잡거나, 하트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 류화영은 "든든한 내 남자", "아빠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소원을 이뤘다", "서로의 도비가 되기로 한 우리", "뚝딱뚝딱 내 수리공" 등 멘트를 남기며 투샷을 공개했다.

앞서 이날 류화영은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한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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