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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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푸르지오 전경. /반포푸르지오아파트리모델링주택조합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반포푸르지오아파트리모델링주택조합과 ‘넥스트 리모델링’ 파트너십을 구축한데 이어 지난달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두 차례 모두 단독참여한 데 따른 결과라는 게 조합측 설명이다.

넥스트 리모델링은 기존골조를 유지하면서도 주거성능과 디자인을 신축아파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삼성물산의 차세대 도심재생사업이다. 철거를 최소화하면서도 내·외관을 전면개선하고, 삼성만의 특화기술을 적용해 스마트성능과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과 인접한 반포푸르지오는 래미안 원펜타스와 래미안 원베일리등으로 형성된 프리미엄 주거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잠원초, 계성초를 비롯해 반포중, 신반포중, 세화고·세화여고 등 학군도 보유하고 있다.

대학병원, 호텔, 고속터미널, 백화점 등 생활인프라 역시 도보권에 있으며 반포천과 한강, 반포종합운동장이 가까워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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