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성시경이 10kg 감량 성공 비결로 '광어'를 꼽은 가운데 여전히 광어 다이어트를 지속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네 번 더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어회와 곁들여 먹을 초고추장 10개가 층층이 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다이어트를 하며 광어 구매에만 60만 원을 쏟아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화장품 광고 모델 발탁을 계기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는 그는 "처음 한 달은 계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로 버텼다"며, "광고 촬영 당시에는 하루 세 번씩 운동을 병행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광어에 풍부하게 함유된 고품질 단백질은 다이어트 중 발생하기 쉬운 근육 손실을 방지하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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