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의 솔직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30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리원 천국에서 새벽 수유콜까지 전부 받고 직수만 하니까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최근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마사지 가기 전에 후다닥 유축. 마사지가 제일 힘들다. 얼른 운동 하고 싶고”라며 육아와 회복을 병행하는 엄마로서의 고충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27일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리며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해요.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라고 벅찬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또한 28일에는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의 몸무게 변화 및 회복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며 큰 사랑을 받은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22년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재혼했다. 지난 18일 둘째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하며 현재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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