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한양행(000100)이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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