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열애설 터졌다, 유명 수영복 모델과 데이트 현장 포착[해외이슈]

마이데일리
테런 에저튼, 브룩스 네이더./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킹스맨'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태런 에저튼(36)이 모델 브룩스 네이더(29)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9일(현지시간) 외신 매체 페이지식스는 "두 사람이 지난 27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신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 메리'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만남은 다음 날에도 이어졌다. 28일 밤 산타모니카의 고급 호텔 '셔터스 바이 더 비치'에서 함께 술을 마시는 모습이 목격된 것. 당시 현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완전히 매료된 듯 보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 측근은 "이번 만남이 두 사람의 첫 데이트는 아니다"라며 "이들은 꽤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룩스 네이더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모델로 이름을 알렸으며, 과거 배우 케빈 코스트너, NFL 스타 톰 브래디 등과 염문을 뿌린 바 있다. 그녀는 미디어 기업 임원 빌리 헤어와 결혼했으나 4년 만인 지난 2024년 이혼했다.

태런 에저튼 역시 최근 결별의 아픔을 겪었다. 그는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배우 클로이 베넷과 교제했으나, 2025년 여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킹스맨' 열애설 터졌다, 유명 수영복 모델과 데이트 현장 포착[해외이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