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4년간 살았던 신혼집을 떠났다.
28일 손연재의 인스타그램에는 "4년 살았던 우리 집 안녕. 결혼도 하고 준연이도 만나고 행복했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텅 빈 집 사진을 올렸다. 특히 거실 한가운데에서 서 있는 아들 준연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어 손연재는 "새집에 와서 책 읽(는 척)는 중!"이라는 글을 올리며 이사를 완료했음을 알렸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이태원의 신혼집을 남편과 함께 공동명의로 현금 72억 원에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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