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이냐" 이혜영, 반려견 학대 의혹 침묵→결국 글 삭제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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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영/이혜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혜영이 반려견 학대 의혹이 불거지자, 결국 영상을 삭제했다.

지난 25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네 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의 일상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침대 위에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다만 반려견 얼굴에 화장품으로 그려진 낙서가 보이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마에는 하트 그림이, 눈 주변에는 아이라인과 속눈썹이 그려져 있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제정신이냐", "때리고 밥 안 주는 것만이 학대가 아니다"라며 동물 학대 의혹을 제기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이혜영은 업로드 다음날인 26일 결국 영상을 삭제했다.

한편 이혜영은 2004년 룰라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인 2005년 이혼했다. 이후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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