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김영대와 이나은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6일 양측 소속사는 마이데일리에 "두 사람은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서울 광진구 광나루 인근 한 드럭스토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물건을 고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데이트라는 해석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2019년 방송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작품 이후에도 러닝 등을 함께하며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영대는 오는 4월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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