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의 건강 이상에 걱정을 드러냈다.
24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희 잇몸에서 피가 일주일째 난다"고 올렸다.
이어 "병원에서는 붓는 거라고 하는데, 냅둬도 괜찮나. 항생제 먹고 있는데 양치할 때 칫솔 전체가 빨개질 정도로 출혈이 심하다"고 걱정했다.
또 아야네는 "루희는 양치할 때랑 밥 먹을 때 빼곤 너무 잘 지낸다"며 "턱은 넘어진 게 아니라 뾰루지처럼 난 건데 이것도 바이러스성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아야네는 1993년생으로 일본인이다.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결혼해 2024년 딸 루희 양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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