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토크쇼 '박종훈의 토크-유' 오는 26일 첫 방송...첫 번째 게스트는 이광길 야구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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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새 토크쇼 '박종훈의 토크-유'가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박종훈의 토크-유'는 화려한 스타보다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출연진의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에 집중한다. 다수의 플랫폼에서 편안한 진행 능력을 인정받은 MC 박종훈은 특유의 따뜻한 통찰력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주인공은 '불꽃야구'의 프로야구 원년 멤버 출신 이광길 해설위원이다. '풍차신'이라 불리던 현역 시절 비화부터 김성근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30년 야구 인생을 가감없이 공유한다. 특히 '2026 KBO 리그'의 개막을 앞두고 그가 전망하는 시즌의 판도와 우승팀 예측은 야구 팬들에게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광길 해설위원 외에도 MBN '현역가왕3',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강유진, 이사 전문가 김영기, 역사 강사 은동진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방송을 더욱 기대케한다.

한편, TRA미디어의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박종훈의 토크-유'는 오는 26일 밤 11시 SmileTV Plus를 통해 첫 방영되며, 유튜브 채널 '뉴아시아글로벌'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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