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숨길 수 없는 '남산 D라인'…만삭화보도 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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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 임박을 알리는 '힙'한 만삭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25일 자신의 SNS에 "BERRY IS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 중인 둘째와의 소중한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화이트 톤의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부풀어 오른 배 위에 알록달록한 별과 하트 모양의 스티커를 붙여 감각적인 D라인을 완성했다. 숨길 수 없는 '남산 D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면서도 특유의 발랄하고 힙한 분위기를 잃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 5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 '베리(태명)'를 임신 중인 그녀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4월로, 성별은 딸로 알려져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아들에 이어 딸까지 얻으며 단란한 네 가족을 이루게 된 나비는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며 많은 임산부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삭 화보가 이렇게 힙할 일인가", "나비 씨 순산하시길 빌게요", "베리 얼굴 벌써부터 궁금하다", "D라인이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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