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59.7kg' 체중계 찍혔다…철저한 자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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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왼쪽)과 뷔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지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하는 지민의 그림자가 담겼다. 체중계에는 59.7kg이라는 숫자가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그의 키가 174cm인 점을 고려하면 컴백을 앞두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이어왔음을 짐작하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멤버 뷔와 함께 운동을 인증한 모습이 담겼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뷔와 함께 체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며, 팬들의 걱정을 덜며 안도감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광화문을 뜨겁게 달군 컴백 무대를 마치고 곧장 미국 현지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24일(한국시간)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협업 이벤트인 'SWIMSIDE'를 성황리에 개최한 이들은, 오는 26일과 27일 미국 NBC 대표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지민은 광화문 공연 당시 고난도 퍼포먼스로 저력을 과시했다. 공연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지민의 무대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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