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식 그래프 기반 하이브리드(Hybrid) AI 에이전트 및 DB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 357880)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정부 주도의 인공지능 전환(AX) 확산 사업에 핵심 인프라로 본격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AI 바우처 사업은 AI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중소 및 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정부가 바우처를 지원해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이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고, 공급기업은 검증된 AI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정부의 대표적인 AI 확산 정책이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이번 2026년 AI 바우처 공급기업 계기로 공공을 비롯해 금융,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AI 기반 데이터 분석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혁신 △지식 검색 및 문서 자동화 △관계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탐색 △사용자 중심 워크플로우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정부 주도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스카이월드와이드는 국내 유일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raph DB) 기술특허를 바탕으로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반 AI DB 솔루션과 하이브리드 검색증강생성(Hybrid RAG)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AI 에이전트 솔루션 '온토비아(ONTOVIA)'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카이월드와이드가 자체 개발한 '온토비아'는 추론에 특화된 하이브리드 RAG 기반으로 대형 언어 모델(LLM)에서 발생하는 AI 모델의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환각) 현상을 최소화 시키는 강점을 지녔다.
국내 유일 독자적인 GDB 기술에 벡터 RAG와 그래프 RAG 기술이 적용된 K-하이브리드 AI 에이전트 솔루션이다.
또한 스카이월드와이드는 온토비아는 물론, PostgreSQL 기반 Core Level 기술이 적용된 관계형 DBMS '아젠스SQL(AgensSQL)'과 RDB와 GDB를 동시 처리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 Cross Model DBMS '아젠스그래프(AgensGraph)' 등 3종의 AI DB 솔루션을 통해 검증된 사용자 중심 편의성과 효율성·보안성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신재혁 스카이월드와이드 대표는 "AI 바우처 사업은 단순한 기술 공급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유일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특허 기술이 적용된 K-Hybrid AI 에이전트 솔루션 '온토비아'를 통해 관계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사용자 중심의 업무 혁신을 지원하며, 공공과 민간 시장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카이월드와이드는 이번 달 30일까지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AI 솔루션 도입을 필요로 하는 국내 중소 및 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등 수요기업을 모집하고 이를 계기로 공공은 물론 금융·제조·유통 등 민간 시장을 아우르는 AI 사업 확장 전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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