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무려 40kg을 감량한 홍윤화가 '요요 현상'을 걱정하고 있다.
홍윤화는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대학병원에 가 진료를 받았다.
9개월 간 40㎏을 감량한 홍윤화는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이로인해 병원을 찾았다. 그는 "요즘 계속 춥다가 갑자기 열이 나기도 한다"며 "몸이 많이 피곤하고 살을 뺀 뒤 오한에 시달리고 있다. 손이 달달 떨릴 정도로 춥고 어지럽다. 이명 증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몸에서 이상 신호가 느껴졌다.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면역력이 떨어진 것 같다. 면역력을 다시 끌어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의사는 "그게 바로 요요의 시작"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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