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동거 중 상탈→엉덩이 부심…女 멤버가 반인데 [구기동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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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구기동 프렌즈’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동거가 시작된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는 24일 - 구기동 하우스에서 동고동락하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장도연은 거침없는 입담과 파워풀한 춤사위를 자랑하며 ‘구기동 테토녀’의 막강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아침마다 노래해 줄까?”라며 자신감을 보이던 이다희는 노래방 부스에서 마이크를 잡고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열창, 진정으로 노래를 즐기고 있어 색다른 매력을 기대케 한다.

tvN ‘구기동 프렌즈’

이어 최다니엘은 자신의 엉덩이에 대한 자부심부터 상의 탈의한 채로 등 근육을 자랑하기까지 하며 범상치 않은 자유인의 면모를 뽐내 흥미를 유발한다. 연예계 대표 미식가인 장근석은 요리 잘하는 ‘구기동 장꾸셰프’로서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을 위해 야무진 솜씨를 뽐내고, 장난감 기차를 이용해 음식을 서빙하는 등 재치 넘치는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안재현은 최다니엘과 환상과 환장을 오가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특히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겉옷으로 머리 위를 가려주는 최다니엘과 놀람과 아련함이 뒤섞인 듯한 안재현의 눈빛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불면증이 있다던 경수진은 구기동 하우스에서 미동 없이 꿀잠을 자는가 하면 ‘구기동 에너자이저’라는 수식어답게 한 발로 점프하며 한 바퀴 돌기도 거뜬히 해내 각자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6인방의 조합이 재미를 더한다.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솔직하고 과감한 동거 생활을 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

오는 4월 10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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