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민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스포엑스)'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포엑스'는 △헬스·피트니스 △아웃도어 △헬스케어 △스포츠 영양 등 다양한 스포츠 산업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레저 산업 전문 전시회로, 가민은 대회 준비뿐 아니라 일상 속 트레이닝까지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된 훈련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넬슨 첸 가민코리아 총괄은 "'스포엑스 2026'을 통해 웨어러블 브랜드를 넘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훈련 방식을 설계하고 진화시키는 '트레이닝 파트너'로서의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며 "스포엑스는 운동에 대한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관심을 가진 일반 관람객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방문층이 모이는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 저시회인 만큼 가민이 대회 준비뿐 아니라 일상 속 트레이닝과 컨디션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헬스케어 경험을 선보이며, '운동 전-운동 중 퍼포먼스 측정 - 운동 후 회복의 전 과정을 함께하는 트레이닝 파트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가민은 이번 전시회에서 운동 전 준비 단계부터 퍼포먼스, 회복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도록 △러닝 및 스키에르그 존 △근력 운동 존 △가민 커넥트 플러스 존 △로잉 머신 등 총 4개의 도슨트 체험존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민이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의 필수 파트너라는 점을 보여줄 계획이다.
가민이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의 필수 파트너라고 자신하는 이유는 사용자가 어떤 종목의 운동을 하든 그 순간의 기록만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지금 이 운동을 하고 있는지 △현재 강도가 적절한지 △이후 회복과 영양은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또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맨몸 운동 등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운동을 수행하면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영양 관리 기능 활용시 음식의 칼로리와 영양 정보까지 하나의 앱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가민은 특정 대회용 디바이스를 넘어 복합 운동 훈련을 위한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총체적으로 지원하는 필수 파트너로 기능하는 것도 한 이유다.
아울러 가민은 이번 스포엑스에서 선보이는 4개의 '도슨트 프로그램' 각 체험존에서 측정되는 데이터를 참가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가민 전문 담당자가 상세히 설명해 주고 데이터에 대한 피드백을 사용자에게 전달함으로써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넬슨 첸 가민코리아 총괄은 "가민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용자가 왜, 언제,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까지 데이터로 안내하는 통합 트레이닝 플랫폼으로 개인 맞춤형 훈련 방향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퍼포먼스 향상을 가능하게 한다"며 "일상 속 트레이닝을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이 가민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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