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비현실적인 몸매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대만의 밤거리를 뜨겁게 달궜다.
이다혜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시 먹으면 내가 나와(?)"라는 장난스러운 멘트와 함께 대만의 한 스시 음식점 앞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는 어깨와 쇄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옐로우 컬러의 타이트한 튜브톱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완벽한 'S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튜브톱 아래로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배꼽을 고스란히 노출하며 파격적인 식당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청재킷을 살짝 걸쳐 힙하면서도 키치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자신의 모습이 담긴 등신대 옆에서 포즈를 취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다혜는 현재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치어리더 활동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국경을 넘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다혜 몸매는 진짜 탈지구급이다", "저렇게 입고 스시 먹으러 가면 다들 쳐다보겠다", "대만에서도 인기 장난 아니네", "스시랑 같이 이다혜도 포장하고 싶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