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사 이윤진이 한국에 새집을 구했다.
22일 이윤진은 개인 SNS에 "소을 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다"며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 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하지만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 사진 찾아보며 다시 또 해보자. 인생리셋"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동산 계약서와 함께 아이들과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했던 과거 모습이 담겼다.
이윤진은 "다시 한국에 사냐"는 댓글에 "맞다. 다시 적응하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달 결혼 15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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