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모모가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모모는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화이트 원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드러난 어깨 라인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여기에 은은한 미소와 여유로운 시선 처리까지 더해지며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리본 형태의 거울 앞에서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극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분위기 미쳤다", "여신 그 자체", "갈수록 더 예뻐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20~22일까지 타이베이 돔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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