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미니스커트 입었는데…다리 길이 무슨 일 '비율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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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여리여리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윤은혜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은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날아라 병아리, 이번 주 드디어 시작이네요~ 기대기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신규 예능 '날아라 병아리'에 메인 멘토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은혜가 여리여리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윤은혜 SNS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레드 컬러 이너 위에 크림 톤의 루즈핏 니트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 조합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미니 스커트를 더해 전체적인 균형을 잡았고, 블랙 스타킹과 앵클부츠로 마무리하며 다리 라인을 더욱 길고 슬림하게 강조했다.

윤은혜가 여리여리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윤은혜 SNS

특히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니트 실루엣은 체형을 커버하면서도 날씬한 인상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윤은혜만의 패션 감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윤은혜가 출연하는 JTBC 예능 '날아라 병아리'는 걸그룹 데뷔를 꿈꿨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혔던 20대 참가자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제공하는 리얼리티 성장 프로그램이다. 윤은혜는 메인 멘토로서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무대 경험과 스타일링 노하우 등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올해로 데뷔 28년 차를 맞았다.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해온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며 또 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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