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채령, '대추 노노' 열풍 속에…'핫'한 직각 어깨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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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채령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채령이 비현실적인 '직각 어깨' 라인을 과시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채령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실내 거울 앞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령은 어깨와 쇄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체크무늬 튜브톱에 카키색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매끈하게 떨어지는 어깨 라인과 가녀린 목선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그녀의 독보적인 피지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기에 길게 늘어뜨린 흑발과 몽환적인 눈빛이 어우러져 채령 특유의 고혹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채령의 이번 근황은 최근 가요계에 불어닥친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열풍과 맞물려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 일명 '대추 노노'라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이 곡은 지난 2020년 발매된 미니 2집 'IT'z ME'(있지 미)의 수록곡이다. 지난 2월 포문을 연 있지의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터널 비전)에서 선보인 퍼포먼스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6년 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다시 오르는 이례적인 행보를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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