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선우용여 손녀가 됐네…"밥도 사주고 용돈까지 챙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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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딸 재이(왼쪽)와 배우 선우용여가 훈훈한 투샷을 남겼다. / 박수홍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배우 선우용여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수홍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재이 용돈도 챙겨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선우용녀 선생님 감사하다. 다음에 꼭 제가 식사 대접해드리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우용여 품에 안긴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선우용여는 친할머니 같은 따뜻한 미소로 재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재이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대비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훈훈한 모습에 팬들은 "재이 이쁜 할머니 생겨서 좋겠다"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사랑이 많아서 나누시는 분" "딸이 정말 이쁘게 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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