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자동차 용품 브랜드 리드아이가 기술적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2026년형 블랙박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신규 라인업은 4만 건 이상의 실제 사용 후기로 검증된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스마트 편의 기능과 초고화질 기술을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라인업의 핵심 모델인 '모나치(MONARCH) Q9'은 FHD(Full HD)보다 두 배 높은 해상도를 자랑하는 QHD(Quad HD)를 채택했다. 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번호판 식별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리드아이의 독자적인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적용하여 빛이 부족한 야간 환경에서도 선명한 기록을 보장한다.
보급형 블랙박스의 왕좌를 노리는 '리드아이 K4' 역시 후방 카메랄 FHD로 대폭 개선했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후방 모두 고화질 영상을 확보할 수 있다는 블랙박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와이파이 연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사고 현장에서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즉시 영상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효성컴퍼니 측은 "리드아이 K2가 성공을 거둔 배경에는 기본에 출실한 기술력과 철저한 사후 관리가 있었다"며 "2026년형 라인업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고화질 블랙박스의 대중화 시대를 여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리드아이는 제품 출시와 더불어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업계 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는 '2년 무상 보증'과 블랙박스 설치가 어려운 고객을 위한 '전국 출장 설치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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