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아이들 우기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우기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우기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우기는 노란색 브라톱과 새깅 팬츠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라인은 자랑한다. 마네킹 같은 비현실적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우기가 속한 아이들은 현재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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