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휴양지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경리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노을사냥 성 공~"이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화사한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 톱과 숏팬츠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여기에 챙이 넓은 스트로 햇을 써서 세련된 바캉스 룩을 완성했으며, 한 손에는 망고를 든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영장 선베드에 앉아 노을을 감상하는 뒷모습은 가녀린 어깨라인과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게 하며 '핫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멤버로 데뷔해 큰 키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모델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쌓아온 그녀는 현재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MC로 활약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리 몸매는 진짜 국보급이다", "노을보다 경리 얼굴이 더 빛나네", "나솔사계 잘 보고 있어요", "화이트 비키니가 이렇게 찰떡일 줄이야"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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