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와 가수 옥주현이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성유리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옥주현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옥주현이 성유리에 입을 맞추는 모습까지 담기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서로 얼굴을 감싸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에서 오랜 시간 이어온 우정이 느껴진다. 성유리는 '나의 안나카레니나. 당신의 사랑 여기 있잖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성유리와 옥주현은 1998년 핑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뮤지컬, 배우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