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첼시의 엄청난 계획, KIM 영입 '1순위'로 낙점했다...새로운 수비의 중심! 500억이면 이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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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첼시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의지를 보이고 있다.

첼시 소식을 다루는 ‘더 첼시 크로니클’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올여름 센터백 영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김민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지난해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팀의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었으나 올시즌은 백업 역할에 머물러 있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단 타가 주전 자리를 차지하면서 김민재는 로테이션으로 활용이 됐다.

그러면서 이적실이 계속됐고 최근에는 첼시와 지속적으로 연결이 되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산티 아우나 기자는 “첼시가 김민재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첼시와 김민재 측이 접촉을 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독일 ‘푸스발트랜스퍼스’는 “김민재는 뮌헨과의 동행을 마무리할 수 있다. 김민재의 에이전트는 이미 첼시 측과 구체적인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첼시는 다가오는 여름에 대대적인 수비진 개편에 나설 계획이다. 토신 아다라비요, 트레보 찰로바, 브누아 바디아실 등을 매각한 뒤 새로운 수비수를 영입하려 하며 김민재가 언급이 되고 있다.

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뮌헨은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김민재를 매각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지난 19일 “뮌헨은 현재 토트넘과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는 김민재에게 방출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독일 ‘푸스발 다텐’은 "뮌헨은 당초 김민재의 이적료를 4,000만 유로(약 670억원)로 책정했으나 최근에는 3,000만 유로(약 500억원)까지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첼시 입장에서도 김민재의 이적료가 낮아진다면 영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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